표와 직캠과 떨리는 심장을 가지고 가려고 했던 서가대는 3일 새벽의 어느 사건으로 공중으로 흩어졌다.
당분간 상황을 지켜봐야해서 다음 주 초까지는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되었다.
이 상황에서 포스팅하는 내가 제정신이 맞나싶다.
너무 예상하지 못한 일이라서 좀 정리가 되면 이 일을 계기로 삶을 어떻게 꾸려나가야 할지 다시 생각해보려고 한다.
뒤늦게 찾아본 규현이에게는 하루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인기상(거지같은 공동수상)과 본상과 한류특별상(당연하다고 생각했음).
시상식 중의 생일파티는 맘보들의 축하해주고 싶은 맘은 알겠지만 중간에 그러면 가장 욕먹을 사람은 누구일까?
시기가 시기인 만큼 더 조심하고 신중하게 말하고 행동해주었으면 한다.
그나저나 못가서 안타까운건
1. 내 캠!!!!!!!!!!!!!!!!!!!!!!!!!!!!!!!!!!!!! 조규를 찍었어야 해 HD 카메라도 된단 말이다 직캠이랑 사진!!!!!!!!!
한 번도 제대로 못써보고 얼마를 또 기다려야 하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이제 언제 실물 보나요? 몇 달을 더 기다려야 하는거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3. 슈퍼걸......................................비록 9명이 했지만 그래도 슈퍼걸 무대를 한국에서 봤어야해...시름시름...
4. 파슨모임 했어야 하는데 넘 아쉽다.........................
5. 규현이의 Gee!!!!!!!!!!! 너무 이뻤는데 이좌식 눈화가 직캠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
6. 규현이의 수상소감 : 매년 생일이되면 설렌다고, 부모님 친척 핸드폰 빌려서 투표해준 엘프들 고맙다고 ㅎㅎ
규현이답게 재치있으면서도 살짝 떠는 귀여운 수상소감. 고마움을 아는 사람이라서 더 사랑스러운데 못봤어 ㅠㅠ
간단한 모니터링.
1. 마이크랑 음향 점검이 또 제대로 안되는건지 거의 대부분의 가수들의 첫 소절이 안들렸음.
리허설을 했을텐데 명색이 시상식이면서 왜 음향이 그따위인지 알 수가 없네.
그 와중에서 규현이는 또렷하게 잘 들려서, 공기를 많이 쓰는 호흡법이라서 그런지 살아남은 규현이 목소리에 감사.
2. 웬 슈퍼걸? 차라리 육엠이 불렀으면 몰라 왜 유닛의 노래를 전부가 부르는지 이해하기가 어렵다.
완성도 있는 무대에 대해서 더 고민해서 쏘리쏘리 앤써를 부르든지, 아니면 너라고를 부르든지 왜 그랬을까.
개인적으로는 한;경이 없어도 건재하다는걸 과시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슈엠 활동은 더욱 블랙홀.
3. 공정성 문제는 시상식이 있을 때마다 나오는 거지만 이번에 대상에 대해서는 의문스럽다.
투표랑 음반이 주 기준이 되어야 하는게 아닌지? 데뷔이래 가장 큰 성과와 2009년 음반을 가장 많이 팔고서도
제대로 된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어서 참 속상하다. 기획사 탓도 있겠지만 맘보 한 명 한 명 심기일전했으면.
4집이 정말 잘돼서 명실상부한 위치를 확보했으면 좋겠다. 세월이 흘러 흩어져도 인정받을 수 있게.
레드카펫에서 양배추 뽀글머리했는데 왜 이렇게 귀엽지?
+ 누구보다 더 귀엽고 깜찍한 우리 규의 Gee
이쁘다 이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분간 상황을 지켜봐야해서 다음 주 초까지는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되었다.
이 상황에서 포스팅하는 내가 제정신이 맞나싶다.
너무 예상하지 못한 일이라서 좀 정리가 되면 이 일을 계기로 삶을 어떻게 꾸려나가야 할지 다시 생각해보려고 한다.
뒤늦게 찾아본 규현이에게는 하루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인기상(거지같은 공동수상)과 본상과 한류특별상(당연하다고 생각했음).
시상식 중의 생일파티는 맘보들의 축하해주고 싶은 맘은 알겠지만 중간에 그러면 가장 욕먹을 사람은 누구일까?
시기가 시기인 만큼 더 조심하고 신중하게 말하고 행동해주었으면 한다.
그나저나 못가서 안타까운건
1. 내 캠!!!!!!!!!!!!!!!!!!!!!!!!!!!!!!!!!!!!! 조규를 찍었어야 해 HD 카메라도 된단 말이다 직캠이랑 사진!!!!!!!!!
한 번도 제대로 못써보고 얼마를 또 기다려야 하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이제 언제 실물 보나요? 몇 달을 더 기다려야 하는거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3. 슈퍼걸......................................비록 9명이 했지만 그래도 슈퍼걸 무대를 한국에서 봤어야해...시름시름...
4. 파슨모임 했어야 하는데 넘 아쉽다.........................
5. 규현이의 Gee!!!!!!!!!!! 너무 이뻤는데 이좌식 눈화가 직캠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
6. 규현이의 수상소감 : 매년 생일이되면 설렌다고, 부모님 친척 핸드폰 빌려서 투표해준 엘프들 고맙다고 ㅎㅎ
규현이답게 재치있으면서도 살짝 떠는 귀여운 수상소감. 고마움을 아는 사람이라서 더 사랑스러운데 못봤어 ㅠㅠ
간단한 모니터링.
1. 마이크랑 음향 점검이 또 제대로 안되는건지 거의 대부분의 가수들의 첫 소절이 안들렸음.
리허설을 했을텐데 명색이 시상식이면서 왜 음향이 그따위인지 알 수가 없네.
그 와중에서 규현이는 또렷하게 잘 들려서, 공기를 많이 쓰는 호흡법이라서 그런지 살아남은 규현이 목소리에 감사.
2. 웬 슈퍼걸? 차라리 육엠이 불렀으면 몰라 왜 유닛의 노래를 전부가 부르는지 이해하기가 어렵다.
완성도 있는 무대에 대해서 더 고민해서 쏘리쏘리 앤써를 부르든지, 아니면 너라고를 부르든지 왜 그랬을까.
개인적으로는 한;경이 없어도 건재하다는걸 과시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슈엠 활동은 더욱 블랙홀.
3. 공정성 문제는 시상식이 있을 때마다 나오는 거지만 이번에 대상에 대해서는 의문스럽다.
투표랑 음반이 주 기준이 되어야 하는게 아닌지? 데뷔이래 가장 큰 성과와 2009년 음반을 가장 많이 팔고서도
제대로 된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어서 참 속상하다. 기획사 탓도 있겠지만 맘보 한 명 한 명 심기일전했으면.
4집이 정말 잘돼서 명실상부한 위치를 확보했으면 좋겠다. 세월이 흘러 흩어져도 인정받을 수 있게.
레드카펫에서 양배추 뽀글머리했는데 왜 이렇게 귀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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